김선욱 방송 캡처
방송 캡처 정보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공식 YouTube 방송대화 장면 · 00:32:04프로필 표시 허락: 사용자 확인 · 독립 검증 없음이 시각의 원본 영상 ↗인물 영역만 크롭 · 합성 및 얼굴 편집 없음

PEOPLE / 출연자의 맥락

김선욱

숭실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2026-08-13 방송 당시)

한나 아렌트를 연구해 온 철학자다.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2026년 대학 제공 자료와 8월 13일 백년위원회 전문에서 철학과 명예교수로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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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NOTES

주요 이력

  1. 1999년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근거 출처 ↗
  2. 2003년

    숭실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을 시작했다. 2008년 연합뉴스 인물 소개의 시작 연도 기준이다.

    근거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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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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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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