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인물 사진
사진 정보광주광역시 (gwangju.go.kr), 2024년 9월 / Wikimedia CommonsKOGL Type 1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사진 출처 ↗라이선스 ↗원본 파일 수정 없음. 표시 크기만 조정.

PEOPLE / 출연자의 맥락

이해민

조국혁신당 의원 · AI특별위원회 위원장 (2026-08-13 방송 당시)

구글의 프로덕트 매니저 경력을 거쳐 제22대 국회에 진출했다. 2026년 8월 13일 백년위원회에서는 조국혁신당 의원·AI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소개돼 AI와 민주주의, 고용 안전망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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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NOTES

주요 이력

  1. 2007년

    구글코리아에 합류해 프로덕트 매니저(PM)로 일했다.

    근거 출처 ↗
  2.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후보 3번으로 제22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근거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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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이 참여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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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위원회 · 2026-08-13

편집 제목 · 자체 요약

AI를 누가 통제할까: 시민의 판단과 고용 안전망

이진경은 AI의 오류와 가짜 정보를 가려내는 교육을, 김선욱은 기술의 중립성을 맹신하지 않는 시민의 비판적 판단을 강조했다. 이해민은 선출되지 않은 기업의 권력 확대를 문제 삼고, 고용 유지에는 혜택을 주고 기술 도입에 따른 해고에는 분담금을 부과하는 법안 구상을 설명했다. 대화는 AI와 민주주의의 관계를 결론내리기보다 교육·정책·시민 통제라는 과제를 펼쳐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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