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위원회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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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의 입시 개편, 선발 방식보다 교육과 사회 안전망을 묻다
전남광주의 독자 대입제도 제안을 출발점으로, 김희교는 교수 중심의 작고 다양한 학과를, 박구용은 특정 캠퍼스에서의 특별전형 실험을 제안했다. 박태웅은 반복·암기보다 질문과 검증 능력을 길러야 한다고 강조했고, 이진경은 학벌과 취업 구조가 그대로라면 교육의 자율성만으로는 변화가 어렵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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